현재, 대한민국은 사랑스러운 국가가 아니라 사랑을 강요하는 국가다 나는 순진한 국민이 되기로 해본다. 지극히 순박한 눈과 귀를 가진 이가 되기로 해본다. 주어가 없어서 결백한 전과 14범이 그 수장으로 있는 정권의 주장을 믿기로 한다. 대운하를 파지 않겠다는 대국민 약속 그대로 대운하사업 대신 4대강정비사업을 하는 대통령의 신의를 믿기로 한다. 벙커로 기어들.. openjournal아가리 2010.05.25
이명박 4대강 죽이기와 인천공항도 팔아먹기 사기와 세금횡령등 부패14범 전과자가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의 여론조작과 정경유착 차떼기 세금도둑당이라 차떼기로 훔친돈이많아 유급알바동원 인터넷 여론조작으로 쥐구상 유일하게 부패범이 대통에 당선되고 차떼기도둑당 소속이 망국적 쥐역감정으로 국회의원으로 대거 당선되어 겉으론 .. 진보 좌익의 소리 2009.10.24
CBS 객원해설위원 이필상 교수의 경제를 올바르게 살리는 길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환호 속에 취임한지 1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경제만을 살리겠다는 공약은 허공으로 사라지고 좌절과 고통이 국민을 짓누르고 있다. 마이너스 성장률과 실업대란으로 국민들 살길이 막막하다. 그렇다면 정부의 잘못은 무엇인가? 세계경제가 금융체제 붕괴로 위기를 맞고 있다... openjournal경제 2009.02.27
신경민 앵커는 앵커 교체 외부 압력설과 관련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신경민 앵커 “오래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씨네21 인터뷰...“한국은 근본적으로 보수 벗어난 적 없어” ▲ MBC 뉴스데스크의 신경민 앵커. 사진 = MBC 화면캡처 [데일리서프]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경민 앵커는 앵커 교체 외부 압력설과 관련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지 .. openjournal정치 2009.01.19
이필상 교수 “4대강 정비사업이 대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사업으로 의심받는 상황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요건을 완화한 것은 부적절하다 ㆍ정부, 국가재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ㆍ무분별한 개발 우려…대운하 포석 의혹도 정부가 국가정책적 필요에 의해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검증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예비타당성 조사가 유명무실해지게 돼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무분.. openjournal경제 2009.01.05
이필상 교수..새 해가 시작되었다..한국경제는 언제 동이 트나 새 해가 시작되었다.경제난에 시달린 국민들은 뭔가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그러면 경제에 과연 동이 틀 것인가? 지난해 이명박 정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경제를 살려 747의 꿈을 이루겠다고 출범했다.그러나 747은 뜨지도 못하고 고장이 났다. ▲ 이필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전총장 문제는 정.. 이필상 교수 칼럼 2009.01.03
의심스런 ‘4대강 정비’, 대통령이 확실한 매듭 지어라 4년 동안 14조원 예산 투입한다는 국토부 발표 알맹이 없고 부실…운하 건설 아니라는 믿음 주어야 국민 납득 가능 [1001호] 박창근 (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시민환경연구소 ▲ 박창근 (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시민환경연구소 소장) 지난 12월15일 정부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내년.. openjournal사회 2008.12.29
최열 환경재단 대표에 대한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건 법이 살아 있다는 증거 ▲ 최열 환경재단 대표(자료사진). 애초부터 일각에서 무리한 법 적용이란 지적이 없지 않았던 최열 환경재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결국 기각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환경운동연합으로부터 2억여원의 공금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지난 1일 최 대표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 openjournal사회 2008.12.05
경제 위기 틈타 되살아나는 대운하 정부의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정비사업 추진은 사실상 '접었다'고 공언했던 대운하 추진으로 보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지난 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부의 14조원을 투입한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사실상의 .. openjournal경제 2008.12.04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국민불신이 심각한 수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가 30%초반에 그치는 등 대통령에 대한 국민불신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내일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10월 정기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는 31.9%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반응은 5.. openjournal정치 200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