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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헌재는 대한민국을 지네들이 혼자 이끌고 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

윤석열내란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판결이라면 3월 초 파면에 이어 한덕수 인용이 맞다. 헌재가 스스로 자기네 집단을 헌정질서 유지 최후의 보루라 생각하고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는다면 모르되 관습헌법 시절부터 헌재가 정치적 판단을 해왔기 때문에 이 정도의 폭주는 예상할 수 있다. 헌법으로는 우리나라 대통령제가 내각제 성격을 상당히 반영하고 있다. 대통령이 법을 안 지켜서 그렇지. 지금까지 국회가 막강한 권한을 제대로 행사한 적이 없다.  왜? 절대 다수당이 없어서. 대개 과반수 턱걸이였지. 이제 다수당 나왔으니까 법대로 한 번 해보자. 그럼윤석열 파면이 늦어지는 이유 는 뭘까?- 한덕수를 먼저 복귀시켜 대선을 치르게 해야 헌정질서에 부합하기 때문일까?- 윤석열 죄가 22개나 되는데 판결문을 굳이 명..

openjournal정치 2025.03.28

이재명은 명문거족 ‘경주이씨‘ 76세 후손이다!

이재명은 명문거족 ‘경주이씨‘- 시조 76세- 국당공 24세- 제정공 25세의 훌륭한 문중의 후손이다. 이재명을알면 알수록 누구나 ‘사랑’이라는 곰살스런 단어를 읊조리며 울컥울컥 가슴에 뜨거움을 느낀다. 이재명은 우리를 웃게 하는 이웃이고, 희망을 품게 하는 지도자이며 자랑스러운 우리의 영원한 동지다.  이재명이 곧 희망이 아니라 이재명과 함께하는 우리가 희망이다. - 이재명의 웃음 속에 밴 수많은 고민이 보이는가?- 이재명의 뒷모습에 외로움이 보이는가? 지금 극우 보수들과 국짐당은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만 아니면 된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윤석열은 이재명 공포를 이지 못하고 쿠데타를 일으켰고, 지금 우리 민주당은 매우 강해져 있다.  이재명은 국민이 함께하고 우리가 지킨다!.  이재명의가는 길의 ..

openjournal사회 2025.03.17

진보의 총은 방어용이고, 보수의 총은 공격용이다!

범죄가 없는 천국보다 범죄에 대비하는 사회가 좋은 사회다.  그래야 환경변화에 따른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개인은 훈련되어야 하고, 집단은 적절히 결속하고 적절히 흩어져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부단히 도구를 발전시키고 변화된 도구에 맞게 부단히 삶을 바꿔야 한다. 인간의 어떤 이념이든 결국 권력창출 수단에 불과하다.  계몽주의는 인간을 설득하여 생각을 바꾸려 한다. 계몽하면 사람이 모이고, 권력이 만들어진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위험하므로 흩어놔야 한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옳은 제도가 아니라 위험을 분산하는 제도다. 이념은 개소리고 극우의 쪽수 + 군부의 힘 = 윤석열의 쿠데타 공식이다.  보수들이 원하는 것은 권력과 폭력이다. 군인이 권력을 잡고 보수들에게 권력을 나눠주면 사회주의도 되고 ..

openjournal정치 2025.03.10

이재명은 당원과 국민이 지킨다!

이재명은 수박들과 타협하는 순간 망한다. 썩은 수박들은 굥산당 편이다. 이미 대선때 보았다 이낙연의 깨시연이 대표적인 예다! 당원과 국민이 이재명을 지킨다. 이재명은 실패하면 절대 안 된다. 이재명이 실패하면 대한민국은 생각하기도 싫은 망국의 길을 가게 된다. 이낙연과 썩은 수박들은 국짐당과 손잡고 개헌운운하면서 내각제 갈 거다 그렇기에 보수 수박들과 협치 한다는 소리는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 이재명 대표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따른다고 하는 현재의 자세를 유지하고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당신이 하고 싶은 데로 하라! 안 그러면 망한다. 조중동의 가장 큰 적은 자신들의 과거다. 정반대로 말했던 과거를 뒤집고 굥산당 굥석열을 빨아대는 토착왜구언론들 그들의 가장 큰 적은 그들의 부끄러운 과거 기사이다...

openjournal정치 2025.03.08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발언으로 수박을 끌어낸 것은 타초경사의 계다.

이재명 대표체포동의안 발언으로 수박을 끌어낸 것은 타초경사의 계다.  중도우파 선언으로 국힘지지 세력을 끌어안은 것은 성동격서에 해당한다. 김부겸, 김두관, 박용진 등을 면담해준 것은 소리장도 계책이다. 이재명 대표는 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  아마 등골이 서늘할 것이다.  이재명 대표의 행보가 민주당을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점과 본진이 단단하면 외연을 확장해도 방해자가 없다. 이재명 대표가 어물쩡 타협해서 민주당이 약화되었다면 좌파들에 막혀서 외연확장을 못 한다. 이재명이 병법을 안다.   태종 이방원의 숙청이 욕을 먹었지만, 조선 건국 초기 왕권을 안정 시켰듯이 이재명은 방해자를 적절히 제거했다. 이재명이 과감하게 우향우를 시도한 것은 정리할 것을 정리했기 때문에 가능한 수순이고, 타이밍이 좋았다.  ..

openjournal정치 2025.03.07

이재명과 함께 승리의 행진, 권리의 행진, 자유의 행진은 계속된다.

윤석열이 12.3 쿠데타에 성공했다 치고 계엄을 중단하는 연착륙 방안은 무엇인가?  그런 것은 없다.  윤석열이 암살되지 않는 한 계엄중단은 불가능하다. 그게 가능하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도 진작에 휴전회담에 나왔을 것이고 과거 이승만도 먼저 휴전을 제안했을 것이다. 이념은 개소리고 본질은 윤석열이 죽어보자고 말을 안 듣는 진보세력을 고삐를 채우고 재갈을 물려 말을 듣게 하려고 물리적 장벽을 만들어 딴생각을 못 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념은 물리적 장벽을 만드는 심리전의 수단에 불과하다. 쿠데타에 성공한 윤석열의 출구전략은 당연히 없다.  윤석열 본인의 사망뿐이다.  한번 자유를 맛본 사람은 노예로 돌아가지 않는다. - 전두환은 밀렸다. - 노태우도 밀렸다. - 김영삼도 밀렸다. 조금씩 국민은 자유로워졌다...

openjournal정치 2025.03.05

논리는 심리에 깨지고 심리는 물리에 깨진다.

민주 자유의 행진을 멈출 수 없으므로 억압도 멈출 수 없다. - 경고성 계엄? - 계몽령? - 장난치냐? 한 번 불을 지르면 끝까지 탄다. 적당히 태우고 알아서 꺼지는 불은 없다. 한국인을 다 죽이든가 그들이 죽든가다. 그래서 정치가 무섭다. 한번 억압하면 계속 억압하게 된다.  남북한이 통일되면 북한 주민은 극우에 투표한다. 그들은 노예였으므로 계속 노예상태로 있으려고 한다.  한국은 빈자들이 극우에 투표한다. 동서독이 통일해도 동독은 이등시민이다. 한국은 민주화 되어도 빈자는 이등국민이다. 민주당은 중산층 정당이다. 정확히는 월급쟁이 정당이다. 중산층의 원래 의미는 놀고먹을 정도는 되는 부자를 의미이고, 아파트에 살고 자가용은 중형차로 뽑는 이들은 80년대 민주화 투쟁 이후 계속 이겼다. - 승리의 ..

openjournal정치 2025.02.28

민주당은 원래 중도 보수였다 라는 말도 딱히 틀린 것은 아니다.

지난 국회 연설에서 이재명 대표는 중도 보수를 표명하며 민주당의 진보적 가치를 완전히 다 버린다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사실상민주당은 원래 중도 보수였다 라는 말도 딱히 틀린 것은 아니다. 워낙 극우가 지배적인 한국 사회에서 민주당까지 싸잡아 좌파로 낙인찍는 색깔론 공격이 많았고, 운동권 출신의 사람들이 민주당에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민주당의 뿌리나 이념, 역사를 봐도 중도적 자유주의 정당이었지 진보, 좌파 정당이라고 보다는 민주당을 '보수 양당 중의 하나'라고 비판받아 왔다.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탄핵안 통과 직후에 국회 앞 집회 연설에서 지난 촛불혁명 때 우리 국민들이 그 한겨울에 아이들 손잡고 힘겹게 싸워서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렸지만, 그 후에도 '세상은 바뀌지 않았고 내 삶은 바뀌지 않..

openjournal정치 2025.02.25

대한민국에서 이재명의 피신공간은 청와대뿐이다!

윤석열이 이재명을 죽이려고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동원했다.  그러나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언론인 하나를 나는 보지 못했다.  이재명은 어릴 때부터 피해자였다. - 아버지한테 당했다. - 공장에서 형들에게 당했다. - 공장장한테 당했고, 모두가 적이고 자기편은 없었다. 이재명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지만 쉽게 빠져나올 수 없었다. 원래 당하는 데 익숙한 사람은 맞대응하지 못하고 차라리 탈출한다. . 이재명은 아버지를 피해, 공장장을 피해 공장을 탈출하기 위해 공부를 한 것이다.  시장으로 가고 도지사로 간 것도 탈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재명은대통령이 되어야 지긋지긋한 윤석열의 마수에서 탈출한다. 가해자 윤석열과 검찰은 자기네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른다. 귀족보다 세리가 더 욕을 먹고, 양반보다 ..

openjournal사회 2025.02.21

한국교회는 신학이 없고 관심도 없다.

남의 나라 역사에 무슨 관심이 있겠는가?  그 공백을 무속이 메우는 것은 무속 장사다. 굿을 해주고 현찰박치기로 대가를 받는 것이나 안수기도니 심방이니 새벽기도니 하는 게 다 푸닥거리다. 목사는 권위를 잃었다.  무당과 같아졌기 때문이고, 권위를 잃으면 권력이 역전되어 신도한테 아부하게 된다. 목사가 신도한테 아부하면 자체 생태계가 작동한다. 신도 중에 목청 큰 놈이 이긴다. 불안장애 있는 환자가 이기듯이 교회는 거대한 정신병동이 된다.  멀쩡한 사람이 왜 교회에 가겠는가?  상태가 안 좋은 사람 위주로 모이고, 가장 상태가 나쁜 사람이 권력을 쥔다. - 전한길, - 김흥국, - 전광훈, - 이만희들이다.  환자들은 하느님한테 직통계시를 받는다. 직통계시는 미쳤다는 확실한 증거다. 헛것을 보고 환청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