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0

레임덕 시작되자 눈치빠른 조선일보 이명박정부에게 등을 돌렸다..

솔직히 말해서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킨 것은 오로지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 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아니었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 무서운 줄 몰랐다. 광화문 광장을 촛불로 밝힌 미국 쇠고기수입 반대 시위가 벌어졌을 때 국민들은 불길한 징조를 봤다. 명박산성으로 불길을 잡았다고 생각했을지 모..

정운찬 총리님 지금은 물러남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위로할 수 있답니다

한국의 경제학자들은 어떤 의미로든 조순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그래서 모두가 조순의 제자인 셈입니다. 그리고 그 조순 선생님의 직계 제자인 정운찬 총리님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직접 뵌 적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어쨌든 저와 ..

6.2 지방선거 모든 여론조사에서 굳게 다물었던 침묵은 분노였다

모든 여론조사에서 굳게 다물었던 입들이 2일에야 비로소 ‘심판’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이런 외침은 천안함 사건이 4대강, 세종시, 무상급식 등 모든 선거 쟁점들을 두 동강 내버린 상황에서 나왔다. 또 신문·방송들이 모두 한나라당 대세론을 얘기해, 민주당 등 야권 지지자들이 패..

openjournal정치 2010.06.03

세종시 수정안 강행의 진짜 속내는 박근혜 전 대표 죽이기 위해

세종시 수정안 강행의 진짜 속내는 박근혜 전 대표를 사실상 대권 후보에서 낙마시키기 위한 수순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세종시 논란이 불거지면서 보수 기독교계와 보수신문, 보수 시민단체가 총동원돼 박 전 대표를 공격했으며, 이와 함께 정치권에서 친이-친박 간 무한 갈등을 부각시..

openjournal정치 201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