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17

법정서 만난 김우중-조풍언의 애꿏은 인연 김우중의 대노, 조풍언의 눈물

‘김우중-조풍언’의 뒷거래 진실 공방전 법정서 만난 김우중-조풍언의 애꿏은 인연 김우중의 대노, 조풍언의 눈물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윤경 주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풍언(68)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대한 재판에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이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날 재..

openjournal사회 2008.11.01

대우그룹 퇴출 저지 정관계 로비, 이번에는 드러날까..김우중 전 회장이조풍언에게 놀아났다

대우그룹 퇴출 저지 정관계 로비, 이번에는 드러날까 결국 김우중 전 회장이 조풍언에게 놀아났다 최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한 측근이 “조풍언씨가 대우그룹 구명로비를 먼저 제안해왔다”고 주장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대우그룹에서 홍보담당 임원을 지낸 이 측근은 검찰 조사에서 ..

openjournal경제 2008.07.12

김우중 전 회장, 숨겨놓은 재산 700억 국가 환수..숨겨놓은 재산 1000억원 더 있다

'대우그룹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차명주식을 확보하고 이를 추징하기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대검 중수부는 지난 달 중순께 김 전 회장이 해외로 빼돌린 자금 가운데 700억여원의 돈이 베스트리드리미티드사(구 대우개발)의 차명 지분 등..

openjournal사회 2008.07.07

조풍언 수사 유탄맞은 구본호 ‘주가조작’ 실체 입체추적 꼬리밟힌 머니게임, 막내린 대박신화

본국 검찰이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는 ‘조풍언 수사’의 최대 피해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도 김우중 대우그룹 전 회장도 아니었다. 수사의 유탄은 공교롭게도 30대 중반의 시민권자인 LG가 방계 3세 구본호씨가 맞게 됐다. 사실 조풍언 수사가 시작될 때만해도 구 씨는 수사망에 올라있지 않았다. 사..

openjournal사회 2008.06.28

증권가의 마이다스 손 구본호 ‘신화에서 몰락까지’ 추적취재

법위에 군림하던 ‘조풍언-구본호’… 끝내 추락하나? -검찰, 증권거랩법 위반혐의로 구씨 긴급 체포, 구속영장 청구 -구씨, 그로리 초이스 차이나 전환사채 발행 수십억 시세차익 -조 씨-구 씨, 대우정보시스템 주식 우회매입 이외도 주식거래 끝내 범 LG가 3세이자 레드캡 투어의 대주주인 증권가의 ..

openjournal사회 2008.06.21

조풍언 수사, 새로운 국면..CENIX가 비자금 전모 풀어줄 열쇠(?)

대우그룹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본국 검찰이 최근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씨를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홍걸씨의 소환에 앞서 지난 달 말에는 김 전 대통령의 장남 홍일씨도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일각에서는 검찰이 본격적으로 소문으로만 떠돌고 있..

openjournal사회 2008.06.21

조풍언 거대한 정치적 쓰나미 예고’…경우에 따라 폭탄발언 할 수도

구속 ‘머리부터 발끝까지’ 大解剖 ‘거대한 정치적 쓰나미 예고’…경우에 따라 폭탄발언 할 수도 LA한인사회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조풍언(68)씨 신병처리 문제가 끝내 구속이라는 최악의 카드가 던져지면서 조풍언씨 측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조 씨가 도대체 왜 귀국했을까?..

openjournal사회 200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