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경제팀 경제회생에 대한 뚜렷한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28조4천억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여 돈 푸는 정책에 급급하다 윤증현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라는 사실을 정직하게 밝히고 경기를 살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그리하여 정부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어느 정도 다시 찾았다. 이를 바탕으로 윤증현 경제팀은 통화스왑의 확대, 외평채의 발행 등을 통해 금융위기를 잠재우는데 .. 이필상 교수 칼럼 2009.06.11
베드로의 ‘헛소리’와 이명박 대통령..모르면 제발 입 좀 다무세요. 함부로 말하지 말고 예수의 제자 가운데 베드로란 사람이 있다. 그는 성격이 경박하고 급한 탓에 어디서나 나서기 좋아했다. 요즘 말로 하면 대책없이 들이대는 친구였다. 하루는 동료인 야고보와 요한과 더불어 예수를 따라 높은 산에 올라 갔다가 거기서 스승의 거룩한 변신을 목도하게 된다. 마가복음은 당시의 광경을.. openjournal아가리 200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