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 로비 의혹 박연차 회장 ‘..'盧의 남자' 비자금은 '해외원정도박'에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인물이라 할 수 있는 두 사람인 친형 노건평씨와 후원자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설마 했던 측근 비리가 터져 나오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도덕성에 치명타를 피할 수없게 됐다. 본국 검찰은 지난 1일 노건평씨를 소환조사.. openjournal사회 200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