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2

한국교회는 신학이 없고 관심도 없다.

남의 나라 역사에 무슨 관심이 있겠는가?  그 공백을 무속이 메우는 것은 무속 장사다. 굿을 해주고 현찰박치기로 대가를 받는 것이나 안수기도니 심방이니 새벽기도니 하는 게 다 푸닥거리다. 목사는 권위를 잃었다.  무당과 같아졌기 때문이고, 권위를 잃으면 권력이 역전되어 신도한테 아부하게 된다. 목사가 신도한테 아부하면 자체 생태계가 작동한다. 신도 중에 목청 큰 놈이 이긴다. 불안장애 있는 환자가 이기듯이 교회는 거대한 정신병동이 된다.  멀쩡한 사람이 왜 교회에 가겠는가?  상태가 안 좋은 사람 위주로 모이고, 가장 상태가 나쁜 사람이 권력을 쥔다. - 전한길, - 김흥국, - 전광훈, - 이만희들이다.  환자들은 하느님한테 직통계시를 받는다. 직통계시는 미쳤다는 확실한 증거다. 헛것을 보고 환청을 들..

잡놈들 권력은 똠방 각하와 같다.

잡놈들 권력은 똠방 각하와 같다. - 일타강사 전한길- 나훈아, - 김흥국, - 이혁재, - JK 김동욱 등 면면이 다양하다. 한 명이 떠들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으면 가관이다.  이들은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려 결집한다. ‘전광훈과 아이들’ 타이틀이 붙는다. 그리고 죽는다. - 리더 부재, - 방향성 부재라는 집단의 약점을 들키기 때문이다.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으므로 꼴값을 떠는 잡놈들도 있어야 구색이 맞다. 노는 형님도 사회에 있어야 하지만, 이들이 뭉치면 조폭이다.  잘나가는 인간이 왜 그런 짓을 할까? 인간은 원래 나쁜 결정만 한다. 잡놈이 권력을 쥐면 흥분한다. 흥분하면 권력을 휘두른다. 좋은 쪽이 막혔으므로 나쁜 쪽으로 가게 된다. 붉은 여왕 가설과 같다.  기생권력은..

openjournal정치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