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았듯, 정몽준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진 7월3일 한나라당 당대표를 뽑는 경선에서 정몽준의원이 당대표가 되는 데는 실패 하였다. 그러나 정몽준의원이 한나라당에 영입되어 입당한지 7개월도 채 안된 시점에서 박희태의원과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것은 정몽준의원이 차기 대권 도전의 전도가 밝을것이라는 예측을 해주고 있다. 박희태.. openjournal정치 2008.07.06
'새로운 여당, 새로운 국회, 새로운 정치'위해 정몽준의원을 당대표로 저 정몽준은 희망과 열정에 가득 찬 마음으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에 출마하고자 합니다그래서 저는 오늘, '새로운 대한민국 창조'라는 영광스러운 소명을 가슴에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에게는 우리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을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 희망이 있는 나라로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 openjournal정치 200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