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계 금융권 장악 시나리오...신한은행만 꿰차면 4대 금융 완전 접수한다 최근 금융권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신한금융지주의 차기 CEO(최고경영자)가 누가 될 것인가’다. 신한금융지주는 일단 지난 12월 9일 라응찬 전 회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 자리에 직무대행으로 류시열 전 한국은행 부총재를 선임했다. 류 회장은 공식적으로는 직무대행 역할을 하지만 대외적으.. openjournal사회 2010.12.30
이팔성 회장 우리금융의 사외이사진 ‘MB계 낙하산 무차별 투하’ 이팔성 'MB계' 수혈 내막 현 정권과 애니타임 애니콜? 지난 3월 27일 주총에서 무배당 결정으로 소액주주들의 비난을 받은 우리금융지주와 계열사들이 ‘친 MB(이명박 대통령) 성향’ 인사들을 사외이사진에 대거 등용했다. 최근 계열 은행들에 대한 권한 강화로 장악력을 높인 이팔성 회장은 MB계 인사.. openjournal사회 2009.04.09
직원들이 털어논 강원랜드 이것이 문제다 개떼처럼 몰려들어 '개판랜드' 오명 임기만료를 한 달가량 남겨두고 있는 조기송 강원랜드 사장은 지난달 지식경제부 업무 보고차 국회에 들렸다가 기자들의 질문 공세를 받았다. 낙하산 논란, 케너텍 비자금 사건 등 강원랜드에서 각종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나오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질.. openjournal사회 2009.03.04
이희범 회장 연인 고사 무역협회장 교체 막후 '꽃방석'인 줄 알았더니 '가시방석' 희범 전 무역협회장(왼쪽)이 2월 24일 무역협회 정기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사공일 회장에게 자리를 물려주며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namoo@ilyo.co.kr 연임이 확실시되던 이희범 무역협회장이 임기 만료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연임 고사를 밝히고 사공일 전 국가경쟁력강화.. openjournal경제 2009.03.04
여기저기 MB코드 사외이사 후보 추천 뜯어보니 바람막이 세워 정치 외풍 차단? 민영화 된 공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인사들. 배경은 포스코 내부. 3월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됐다. 그런데 각 기업의 ‘주주총회 소집 결의’ 공시 내용을 보면 현 정부와 돈독한 관계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것을 볼 수 있다. 정치 외.. openjournal경제 2009.02.25
코레일 사장 공모 막전막후..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초고속 탑승? 지난 19일 오후, 그간 지지부진하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공모에 한나라당 소속 허준영 전 경찰청장(사진)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면서 코레일이 다시 ‘낙하산 논란’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사실 코레일은 전임 강경호 사장의 구속으로 공석이 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최근까지도 후임자.. openjournal경제 2009.02.25
연기금은 정권의 ‘봉’인가..수장 자리, 정부의 인사 개입에 번번이 노출장기적 운용 방향 기대하지 못해 ⓒ시사저널 임영무 포스코 이구택 회장이 전격 사임하면서 민영화된 공기업의 위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포스코는 정부 지분은 전혀 없이 외국인 지분율이 40%가 넘어 사기업을 넘어 국제 기업화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번 조치에 대해 과거에 공기업이었던 기업의 수장 자리가 대통령의 논공행상.. openjournal경제 2009.01.23
금융계 이명박 사람들...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최원병 농협 회장,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친MB 금융계 실세들 현주소 ‘꽃가마’ 타고와 ‘가시방석’ 신세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각계에서 낙하산 논란이 끊이지 않았는데 금융권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올 들어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등 대형 금융사의 수장을 꿰찬 ‘친 MB계’ 인사들과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친분이 .. openjournal경제 2008.12.04
이필상교수..공기업의 근본적인 문제는 방만한 경영과 비리,공기업의 근본적인 문제는 방만한 경영과 비리,그러나 공기업은 정치인의 전리품으로 전락 이필상 교수 [정경뉴스]정부가 공기업 개혁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정부는 27개 공기업의 민영화를 골자로 하는 1차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곧이어 정부는 29개 연구기관 및 진흥원의 통폐합을 골자로 하는 2차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추가적인 공기업 통폐합과 기능조정을 위한 3차 선진화 방안도 .. 이필상 교수 칼럼 2008.09.29
금융공기업의 줄사퇴로 불거지는 낙하산 인사 논란 지난 12일 김창록 산업은행 총재가 금융공기업 수장 가운데 처음으로 사표를 냈다. 임기를 7개월 남짓 남겨둔 상태였던 김창록 총재가 사표를 내자 다른 금융공기업 수장들도 사표 제출을 당연한 듯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금융권에서는 교체 폭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업무 공백과 낙하산 인사 .. openjournal아가리 200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