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3

송일국 장가가는날, 1500여명 하객들이 `축하`

연기자 송일국(37)이 부산지법 판사 정모(32)씨와 결혼식을 마쳤다. 송일국의 결혼식은 15일 오후 6시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전통혼례 방식으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중앙대 박범훈 총장이 집사를 맡아 예식이 진행됐으며 1천 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국악단 연주는 중앙대 국악대학 김..

효리가 흔드니 진로소주 '흔들흔들'

‘흔들어 주세요.’ 가수 이효리가 1970년대 모 청량음료의 광고카피로 소주 시장을 흔들고 있다. ‘처음처럼’을 앞세운 두산주류가 ‘참이슬’의 진로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것. ◆이효리-김아중 질긴 인연 두산주류와 진로의 소주전쟁은 가수 이효리와 탤런트 김아중의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