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3

진보의 총은 방어용이고, 보수의 총은 공격용이다!

범죄가 없는 천국보다 범죄에 대비하는 사회가 좋은 사회다.  그래야 환경변화에 따른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개인은 훈련되어야 하고, 집단은 적절히 결속하고 적절히 흩어져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부단히 도구를 발전시키고 변화된 도구에 맞게 부단히 삶을 바꿔야 한다. 인간의 어떤 이념이든 결국 권력창출 수단에 불과하다.  계몽주의는 인간을 설득하여 생각을 바꾸려 한다. 계몽하면 사람이 모이고, 권력이 만들어진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위험하므로 흩어놔야 한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옳은 제도가 아니라 위험을 분산하는 제도다. 이념은 개소리고 극우의 쪽수 + 군부의 힘 = 윤석열의 쿠데타 공식이다.  보수들이 원하는 것은 권력과 폭력이다. 군인이 권력을 잡고 보수들에게 권력을 나눠주면 사회주의도 되고 ..

openjournal정치 2025.03.10

논리는 심리에 깨지고 심리는 물리에 깨진다.

민주 자유의 행진을 멈출 수 없으므로 억압도 멈출 수 없다. - 경고성 계엄? - 계몽령? - 장난치냐? 한 번 불을 지르면 끝까지 탄다. 적당히 태우고 알아서 꺼지는 불은 없다. 한국인을 다 죽이든가 그들이 죽든가다. 그래서 정치가 무섭다. 한번 억압하면 계속 억압하게 된다.  남북한이 통일되면 북한 주민은 극우에 투표한다. 그들은 노예였으므로 계속 노예상태로 있으려고 한다.  한국은 빈자들이 극우에 투표한다. 동서독이 통일해도 동독은 이등시민이다. 한국은 민주화 되어도 빈자는 이등국민이다. 민주당은 중산층 정당이다. 정확히는 월급쟁이 정당이다. 중산층의 원래 의미는 놀고먹을 정도는 되는 부자를 의미이고, 아파트에 살고 자가용은 중형차로 뽑는 이들은 80년대 민주화 투쟁 이후 계속 이겼다. - 승리의 ..

openjournal정치 2025.02.28

극우 집단행동 조직화된 뒤에는 엄청난 배후세력이 있다.

윤석열의불법 비상계엄 이후, 극우들의 집단행동에 점점 조직화와 패턴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극우 집단의 조직화와 패턴화 양상이 마치 큰 그림 속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훨씬 정교하게 대중 선동이 작동하고 있는 게 보였기에, 앞으로 더 큰일이 나겠다 싶었다.  결국 '서부지법 폭동' 사태가 발생하였고, 이 폭동으로 더욱 확실해진 계획적 대중선동의 배후를 찾아야 한다. 이미 명태균 사태를 통해 이번 극우정권의 대중 조작질은 그 수준이 상당히 교묘하고 진보진영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단계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명태균의 조작으로 한 명의 대통령이 탄생했으니까, 그런데 그 안에서 극우화의 진행 역시 누군가의 손을 타고 있는 게 확실해지고 있다.  다음과 같은 이유를 살펴보자! 1. 개신교의 극우화가 ..

openjournal사회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