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당 2

윤석열 몰락의 법칙!

부화뇌동 경거망동은 소인배의 장기다. 상황이발생하면 소인배들은 일단 사태를 증폭시키려고 한다. 애매한 상태의 불안감을 견디지 못한다. 태극기들이 모이는 것은 윤석열을 지지해서가 아니다. 부화뇌동 경거망동의 법칙 때문이다. 혹시지갑 주울 권력의 탄생을 바라는 것이다. 그 시간과 장소를 권력의 자궁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사람이 모이는 방향으로 기동한다.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는다. 답은정해져 있다. 이렇게 하면 사람이 많이 모일 것이다. 무조건 그것을 지지하는 척 연기를 한다. 그것을 집단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로 여긴다. 대통령 셋을 잡았다- 이명박 잡아넣고,- 박근혜 잡아넣고,- 윤석열 본인도 잡아넣었다. 일찍이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이런 검사도 없었다. 사실 윤석열은 대통령을 하고 ..

openjournal정치 2025.01.18

2억천만원 먹고 징역2년 다녀왔소!

이제는 안보고 싶다, 그만 사라져라! 김종인은 민주화운동으로 감옥 간 것도 아니고, 비리혐의로 돈 먹고 감옥 간 사람이다. 김종인은 경제민주화라는 말을 만든 인물로 유명하지만 그가 지나온 길은 이 말과는 거리가 멀다. 김종인은 지난 2005년 부동산 투기열풍이 일 때 열린우리당이 토지공개념을 도입하려 하자 이를 궁여지책이라고 폄하했다, 김씨는 토지공개념은 지난 1989년 도입논의당시 - 경제기획원이 창작한 단어다 - 경제학에도 없는 개념이다 국유지, 사유지는 있을 수 있어도 토지공개념은 소설 속에서나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맹비난했던 者(자)다. 또, 김 씨는 금융실명제에도 강력 반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김종인은 1993년 동화은행에서 2억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2년형을 선고받..

openjournal사회 202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