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뇌동 경거망동은 소인배의 장기다. 상황이발생하면 소인배들은 일단 사태를 증폭시키려고 한다. 애매한 상태의 불안감을 견디지 못한다. 태극기들이 모이는 것은 윤석열을 지지해서가 아니다. 부화뇌동 경거망동의 법칙 때문이다. 혹시지갑 주울 권력의 탄생을 바라는 것이다. 그 시간과 장소를 권력의 자궁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사람이 모이는 방향으로 기동한다.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는다. 답은정해져 있다. 이렇게 하면 사람이 많이 모일 것이다. 무조건 그것을 지지하는 척 연기를 한다. 그것을 집단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로 여긴다. 대통령 셋을 잡았다- 이명박 잡아넣고,- 박근혜 잡아넣고,- 윤석열 본인도 잡아넣었다. 일찍이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이런 검사도 없었다. 사실 윤석열은 대통령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