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늘어나는 나라 빚을 어찌할 것인가 ?? 이필상 (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국가 부채가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다. 부채가 증가하는 규모와 속도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을 넘어 재정 부실의 위기로 빠져드는 양상이다. 지난해 3백8조원 규모였던 정부 부채가 올해는 3백66조원으로 늘어난다. 내년에는 4백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2년 새에 .. 이필상 교수 칼럼 2009.11.01
서울신문..이명박 정부 대운하 국민에게 물을 용기 없나..이필상 교수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이필상 고려대 경영학 교수·前총장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방향을 바꾸었다. 일단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을 준설하여 뱃길을 열고 수질을 개선하되 4대강의 연결은 뒤로 미루기로 했다. 정부의 방향선회는 대운하 사업에 대해 국민의 반대가 크다.. 이필상 교수 칼럼 200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