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재벌가의 경영권 승계작업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재벌 총수 승계 관전포인트 이쪽에선 명분 쌓고 저쪽에선 실탄 쌓고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인정받기 위해 해외팀서 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친·인척들이 모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게 마련이다.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openjournal경제 2008.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