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가장한 ‘LA친북세력’ 준동..일방적 북측 주장 담은 결의문 통과시도 새해 들어 한인사회에서 지난 10년 간 진보정권의 영향으로 뿌리 내린 친북세력의 갖가지 위장전술을 척결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동포사회에서 준동하는 반미친북세력은 ‘평화’ ‘통일’을 추구한다는 그럴듯한 명분과 구호를 내세워 교묘히 동포사회 각 분야에서 암약하고 있다. 최.. openjournal정치 200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