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명문거족 ‘경주이씨‘- 시조 76세- 국당공 24세- 제정공 25세의 훌륭한 문중의 후손이다. 이재명을알면 알수록 누구나 ‘사랑’이라는 곰살스런 단어를 읊조리며 울컥울컥 가슴에 뜨거움을 느낀다. 이재명은 우리를 웃게 하는 이웃이고, 희망을 품게 하는 지도자이며 자랑스러운 우리의 영원한 동지다. 이재명이 곧 희망이 아니라 이재명과 함께하는 우리가 희망이다. - 이재명의 웃음 속에 밴 수많은 고민이 보이는가?- 이재명의 뒷모습에 외로움이 보이는가? 지금 극우 보수들과 국짐당은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만 아니면 된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윤석열은 이재명 공포를 이지 못하고 쿠데타를 일으켰고, 지금 우리 민주당은 매우 강해져 있다. 이재명은 국민이 함께하고 우리가 지킨다!. 이재명의가는 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