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히스테리'와 한국의 위선문화 정몽준, 공공장소에서 부인과 함께 성희롱할 인격파탄자 아니다 조영환 편집인 지금 한국사회의 좌익이념이 가진 온갖 병폐를 앓고 있다. 기업가를 범죄자로 몰아가는 문화, 성공한 실력자를 매도하는 문화, 많이 가진 자를 도둑놈으로 몰아가는 문화, 그리고 상식적인 한계를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openjournal아가리 2008.04.04
국민들은 이미 다 안다. 정몽준의 행위가 성희롱이 아니란 것을. 정몽준은 ‘인파가 북적이는 상황에서 어깨를 툭 치려는 순간, 본의 아니게 MBC 김기자의 얼굴에 손이 닿았고 그래서 자신도 무척 당황스러웠다’고 해명했다. 그렇다면 정몽준은 이 상황에서 어떤 처신을 해야 할까? 김기자가 “지금 성희롱하신 겁니다!”라고 외쳤을 때 그는 그 즉시 사과했어야 옳.. openjournal정치 200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