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불법 비상계엄 이후, 극우들의 집단행동에 점점 조직화와 패턴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극우 집단의 조직화와 패턴화 양상이 마치 큰 그림 속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훨씬 정교하게 대중 선동이 작동하고 있는 게 보였기에, 앞으로 더 큰일이 나겠다 싶었다. 결국 '서부지법 폭동' 사태가 발생하였고, 이 폭동으로 더욱 확실해진 계획적 대중선동의 배후를 찾아야 한다. 이미 명태균 사태를 통해 이번 극우정권의 대중 조작질은 그 수준이 상당히 교묘하고 진보진영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단계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명태균의 조작으로 한 명의 대통령이 탄생했으니까, 그런데 그 안에서 극우화의 진행 역시 누군가의 손을 타고 있는 게 확실해지고 있다. 다음과 같은 이유를 살펴보자! 1. 개신교의 극우화가 ..